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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1 안철수 교수의 '21세기형 전문가란?'


안철수 교수의 내용을 정리해본다. II

전문가(?)는 자기의 일만 열심히 해선 안되며, 그 내용을 국민들에게 잘 전달해야한다.

IT의 예.
전문직종에 일하는 사람은 소수. 하지만 이사람은 매일매일 이런분야의 일만 하니 전국민이 자신의 일을 다알고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안철수 교수가 의사공부시절 들었던말.
"의사는 똑똑한 사람이 필요없다. 성실하고 마음이 따듯한 사람이어야지.."

하지만, 현대의 의사는 대부분 고교시절 친구도 없고. 공부만 하는사람이 누구(?)의 권유로 그리고 억지로 의사를 하게된다. -> 결국 직업만족도에서 4명중 3명은 불만족하는이유.

의사의 본질은 하루에 100명이상의 처음보는사람과 이야기하는 직업인데, 내성적인 사람한테 하루에 100명 이상의 사람과 대화하라고 하면 가능한가?

** 자신의 직업을 고를땐,

- 이 직업에 의미를 느낄수 있는가?
- 재미가 있는가?
- 내가 잘할 수 있는가 ?를 생각하자.

** 자기가 잘하는것과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혼동하면 안된다.

말하는것과 생각하는것은 그사람이 아니다. "선택과 행동이 그사람인것이다."

<예, 정치인>.
서민정책의 말만 나불대는 사람. (그사람이 아니다.)
서민정책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그사람이다.)'

나는 누구인가?
고민하는 순간은 지긋지긋하지만, 그고민을 끝내고 행동하는 순간은 뿌듯하다.
지식은 1-2년 그분야를 일하지않는 이상 잃어버린다. 하지만, 깨우친 내용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깨우침은 결국 생각 -> 행동 -> 운명을 낳는다.
결국, 깨닳아야 운명이 바뀔수있다.

** 급한일(단기)보단 중요한일(장기)을 먼저해라. 중요한일을 시작하면, 급한일은 자연히 하게된다. (급한일은 해야만 되니깐..)

질의 응답은 생략.

간만에 정말 좋은 강의를 인터넷으로 듣게되어 트윗에 정리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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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bosan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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