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말 동유럽(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출장을 다녀왔다. 비행편은 서울-터어키경유- 루마니아 IN, 우크라이나 OUT - 터어키경유 - 서울.

루마니아에서 우크라이나 가는편은 "우크라이나 항공(Aerosvit)항공"에서 매일 비행편을 이용해주고 있다.  비행기표 예약은 우크라이나항공(AERSVIT) 홈페이지에서 직접해도 되지만 - 인터넷에서 소개되는 유럽저가항공 예약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 추천 사이트 : Expedia.com  (가입 및 기타 소개는  - http://boardingpass.co.kr/65)

문제는 우크라이나에서 터어키경유해서 서울로 돌아올때 생겼다. 

출장 중 한화를 쓸일이 없어, 물건붙이는 짐가방 주머니에 넣어놓았는데, 인천공항에서 도착해보니 -  돈만 쏙빠져있는것이다. 보통 짐붙이는 가방에는 돈을 안넣어 놓는데 왜 넣었던지.. 후회를 하며..ㅉㅉㅉ 

우크라이나 공항 (Kiev int. airport)에 가보면 화물로 붙이는 짐(가방)에 밴딩 (태입핑)을 하고있는, 그리고 돈을받고 해주는 장면을 목격하게된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다 이유가 있는듯.

* 추가 팁 하나.
우크라이나에서 터어키로 가는 비행편을 기다리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시간이 다되어가도 보딩(boarding)을 시작안하는것이다. 옆에 있는 이란애한테 물어보니, 자기도 터어키 가는중이며, 비행이 지연되는거 같다고 한다. 나도 그러려니 하며 기다리는데, 터어키 항공 직원이 나를 찾는다 - 그러면서 보딩게이트가 변경되었는데, 아직 여기서 뭐하냐며 따진다. 여기에선 게이트 및 스케줄 변경이 자주 있는일이니, 전광판으로 항상 체크해야만 된다고 한다. - 휴 하마트면 뭐(?)될뻔 했네. ;;

*추가 팁 둘.
터어키 공항 경유 중 면세점에서 술을 사는 한국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오는 비행편을 타기전에 또 검색대가 있느니, 반드시 면세직원에게 물품이 검색대 안까지 배달되는지, 아니라면 술은 비행기 안에서 사길 바란다. 당연히 검색대에선 주류 및 액체(술등)이 모두 압수되어 쓰레기통에 버려지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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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여행시 필수앱. 

- 여행 (항공/호텔등)스케줄 등록/수정/관리.
- 간단히 여행 일지와 사진 남기기 (triplog)
- 웹과의 연동
- 무엇보다도 "무료"라는 점.

홈페이지 : http://www.tripca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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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장을 마치고 서울로 귀환중 대만(Taipei)를 7+경유하게 되었다. 다행히 항공티겟 발행시 스탑오버를 신청해서 외부로 나올수 있게되었지만 막상 짧은 시간에 뭐할까? 고민하던중 눈에보이는 무료 반나절 관광 팜플엣이 보였다. (영문: free half day trip).





그래 이거다! 여권과 비행티겟만 있으면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비행시간전에 돌아오니 대만 7+이상경유하는 여행객에겐 딱인가 같다.

# 주의 : 항공권 발행시 대만경유시간이 7+이상이면 스탑오버로해서 신청해야 외부로 나갈수 있으며 free 여행 서비스도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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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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