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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1 안철수 교수의 '스마트폰으로부터 얻을수 있는 교훈'


정말 좋은 강의가 있어 내용을 정리해봤다. 무릅팍 도사에 나와서 친숙한 '안철수 교수의 애플로 부터 얻을수 있는 교훈 3가지'.. 이건 좀 살만 붙여 책으로 나와도 될듯하다.

1.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우리나라 대기업/중소기업은은 아이폰을 '하드웨어'라는 한쪽눈의 시각으로만 보고 있다.

수직적 비즈니스 모델 VS 미국의 수평적 네트워크 비즈니스 모델.

세상은 다차원이다. 대기업에서 아이폰은 보는 시각은 하드웨어 -> 2차원만 보인다.
세상의 다양함을 볼려면 2눈으로 봐야. 3차원으로 보인다.

예. 말콤 글레드웰. 컬럼니스트. 경영분야의 석학.
경영이나 사회현상을 경영자의 시각으로 보는게 아닌, 사회/심리학적으로 보고 있다.
(심리학의 시각으로 사회/경영학을 본다. ) -> 통염을 깨는 활동을 할수 있었다.

2. 수평적 사고방식! (의 중요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관계는 상/하의 수직적 관계가 이닌 수평적인 관계이어야 한다.

예) 가정용 게임기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의 위'의 결과를 봐도 하드웨어에선 소니가 압도적이지만, 결국은 닌텐도의 승리이다.

이건 결국, 한국사회의 수직적인관게(개인-회사, 임원-임직원의)에서도 작용한다.
전통적인 상/하 위계질서구조의 언어.

예) 대한항공의 사고율이 10년전는 사고도 많고 불안한 기업이었지만, 지금은 부기장-기장의 언어를 '영어'로 하게됨으로지만 변화가 있었다.

3. 균형감각의 필요성

세상을 흑백논리로 보는건. 위험 그리고 머리나쁜사람들의 사고방식이다.

일본여류작가의 말을 인용.
"균형감각이란, 양극단의 중간지점이 아니라. 양극단을 오고 가면서 끊임없이 최적점을 찾는 과정이다." 결국 균형감각이란 어디 중간의 내용이 아닌 계속적으로 그 균형을 찾아 가기위한 노력. (동적인 개념).

예) 문과/이과를 구분하는 나라는 전세계에 몇나라 안됨. 그중에 한나라가 한국.
그러므로 우리나라 옛 교육방식의 모델로는 세계적인 위인이 나오기 힘들다.

왜냐하면, 이전에는 영어 잘하고 수학못하면 '문과', 수학 잘하고 영어못하면 '이과'였는데, 현대에서는 유능한 엔지니어(이과)는 영어를 잘해야 외국서적을 읽고 기술을 발전시킬수 있으며, 반면 유능한 금융계직원(문과)는 수학을 할수 없으면 일을 할수없다.

결국, 현대에서의 전문가라하면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편에서 계속..


Posted by babosan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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