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란타에 전시회로 출장이 있어 애틀란타 정보를 찾다가 발견한 웹페이지 입니다.
조지아주/애틀란타 및 기초정보 및 관광지 정보를 보여주더군요.

http://www.hungryusa.co.kr/bbs/tb.php/t_USA/43/84548a24df277e1f582a95c0e7a4429

그리고 아래 미국 조지아주 관광청 사이트에서는 '애틀란타, 조지아주'의 관광지도 및 책자를 무료로 보내요. (영어/한국어버전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무료네요^^) 

조지아주 관광청 사이트 (http://www.exploregeorgia.org/VisitorInformationCenter)

* (영어버전) 화면 윗부분의 2011 Georgia Travel Guide (New) "Order by Mail 또는 DOWNLOAD' 선택.


* (한글버전) 화면 아랫부분의 '여행가이드'에서 'Order by Mail 또는 DOWNLOAD' 선택


* 'Order by Mail' 클릭시 나오는 화면. (이름 /주소만 영문으로 간단히 적으면 됩니다.)


* 'DOWNLAOD' 클릭시 나오는 화면. 



* 저도 2주전에 'Order by Mail'로 신청을 했더니, 오늘 이렇게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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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항공권 온라인으로 싸게 구매하기.

매년 7월에 개최되는 미국전시회 (AACC 의료박람회) 참가를 위해 미리 항공권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준비하면, 시간절약도 되고 간편하긴 하지만, 여행사 수수료등 그만큼 가격은 비싸죠. 그래서 해외항공권 판매업체들의 가격을 비교 해보고 구매결정을 합니다.

이런 해외항공권 판매업체들간에도 경쟁이 심해서, 아래와 같이 같은 항공사, 스케줄이지만 가격차이는 많게는 5~10만원 정도 차이가나게되죠. 

예)'부산-애틀란타 7월24일~7월29일' 동일 여정의 비행편을 2업체에서 검색결과. Jal 가격이 5만원 정도 차이남. 

9


그래서, 최소한 4군데 이상은 직접 비교해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아래는 해외항공권을 판매하는 사이트입니다. 이미 너무도 잘알려진 사이트죠. 

해외항공권 온라인 판매업체.
 

1. 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
2땡처리닷컴(www.072.com)
3투어익스프레스 (www.tourexpress.com)
4.
웹투어닷컴(www.webtour.com)

온라인투어


* 참고 : 머니탑의 정보 Blog. (http://moneytop.tistory.com/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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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산-애틀란타 7월24일~7월29일' 동일 여정의 비행편을 2업체에서 검색결과. Jal 가격이 5만원 정도 차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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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소한 4군데 이상은 직접 비교해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아래는 해외항공권을 판매하는 사이트입니다. 이미 너무도 잘알려진 사이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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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투어(www.onlinetour.co.kr)
2땡처리닷컴(www.072.com)
3투어익스프레스 (www.tourexpress.com)
4.
웹투어닷컴(www.webtour.com)

온라인투어


* 참고 : 머니탑의 정보 Blog. (http://moneytop.tistory.com/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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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호주 워킹홀리데이중에 찍은 사진들. 비록 아날로그  카메라(1회용카메라)에 담긴 추억이지만, 정말 내 인생에세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는 기억들이다.

▲ Queensland - Tully의 뒷산(?)

▲ Victoria - Melbourne의 공원에서. (옆에넘이 Susumu)

Tully's Rafter backpacker's bar -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2번 우승)

▲ 바나나 농장에서. (humpping bananas) 

▲ Tully's Rafter backpacker's bar - with Marta, Josh and Geremy

▲ Bundaburg에서 스쿠버다이빙 배울때..

▲ Fraser Island 사파리 투어. Dingo (호주야생개)의 섬.

▲ XXXX beer인듯. 여전히 josh & geremy와 그리고 일본넘 겐지..

▲ Brisbane 외각의 농촌. 토마토 따면서. (Picking tomatoes)

▲ 일본인 커플. 

▲ 2박 3일 크루즈.

▲ 체리 토마토 따던 친구들과 마지막 작별의날. (Contract pay -> 호주$150 /day가능) 

▲ 길가던중에 만난 백마.

▲ 캐나다 친구. Josh.

▲ 일본인 친구. Susumu와 그애인. (내 결혼식에도 와준 친구)

▲ 호주의 심장 - 에어즈락 (Ayres Rock)앞에서.

▲ 시드니서만난 창원대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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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호주 워킹홀리데이중에 찍은 사진들. 비록 아날로그  카메라(1회용카메라)에 담긴 추억이지만, 정말 내 인생에세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는 기억들이다.

▲ Queensland - Tully의 뒷산(?)

▲ Victoria - Melbourne의 공원에서. (옆에넘이 Susumu)

Tully's Rafter backpacker's bar -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2번 우승)

▲ 바나나 농장에서. (humpping bananas) 

▲ Tully's Rafter backpacker's bar - with Marta, Josh and Geremy

▲ Bundaburg에서 스쿠버다이빙 배울때..

▲ Fraser Island 사파리 투어. Dingo (호주야생개)의 섬.

▲ XXXX beer인듯. 여전히 josh & geremy와 그리고 일본넘 겐지..

▲ Brisbane 외각의 농촌. 토마토 따면서. (Picking tomatoes)

▲ 일본인 커플. 

▲ 2박 3일 크루즈.

▲ 체리 토마토 따던 친구들과 마지막 작별의날. (Contract pay -> 호주$150 /day가능) 

▲ 길가던중에 만난 백마.

▲ 캐나다 친구. Josh.

▲ 일본인 친구. Susumu와 그애인. (내 결혼식에도 와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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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호주 워킹홀리데이중에 찍은 사진들. 비록 아날로그  카메라(1회용카메라)에 담긴 추억이지만, 정말 내 인생에세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는 기억들이다.

▲ Queensland - Tully의 뒷산(?)

▲ Victoria - Melbourne의 공원에서. (옆에넘이 Susumu)

Tully's Rafter backpacker's bar -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2번 우승)

▲ 바나나 농장에서. (humpping bananas) 

▲ Tully's Rafter backpacker's bar - with Marta, Josh and Ger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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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ser Island 사파리 투어. Dingo (호주야생개)의 섬.

▲ XXXX beer인듯. 여전히 josh & geremy와 그리고 일본넘 겐지..

▲ Brisbane 외각의 농촌. 토마토 따면서. (Picking tomatoes)

▲ 일본인 커플. 

▲ 2박 3일 크루즈.

▲ 체리 토마토 따던 친구들과 마지막 작별의날. (Contract pay -> 호주$150 /day가능) 

▲ 길가던중에 만난 백마.

▲ 캐나다 친구. Josh.

▲ 일본인 친구. Susumu와 그애인. (내 결혼식에도 와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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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호주 워킹홀리데이중에 찍은 사진들. 비록 아날로그  카메라(1회용카메라)에 담긴 추억이지만, 정말 내 인생에세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는 기억들이다.

▲ Queensland - Tully의 뒷산(?)

▲ Victoria - Melbourne의 공원에서. (옆에넘이 Susu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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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던중에 만난 백마.

▲ 캐나다 친구. J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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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의 심장 - 에어즈락 (Ayres Rock)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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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ensland - Tully의 뒷산(?)

▲ Victoria - Melbourne의 공원에서. (옆에넘이 Susu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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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sbane 외각의 농촌. 토마토 따면서. (Picking tomatoes)

▲ 일본인 커플. 

▲ 2박 3일 크루즈.

▲ 체리 토마토 따던 친구들과 마지막 작별의날. (Contract pay -> 호주$150 /day가능) 

▲ 길가던중에 만난 백마.

▲ 캐나다 친구. Josh.

▲ 일본인 친구. Susumu와 그애인. (내 결혼식에도 와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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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말 동유럽(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출장을 다녀왔다. 비행편은 서울-터어키경유- 루마니아 IN, 우크라이나 OUT - 터어키경유 - 서울.

루마니아에서 우크라이나 가는편은 "우크라이나 항공(Aerosvit)항공"에서 매일 비행편을 이용해주고 있다.  비행기표 예약은 우크라이나항공(AERSVIT) 홈페이지에서 직접해도 되지만 - 인터넷에서 소개되는 유럽저가항공 예약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 추천 사이트 : Expedia.com  (가입 및 기타 소개는  - http://boardingpass.co.kr/65)

문제는 우크라이나에서 터어키경유해서 서울로 돌아올때 생겼다. 

출장 중 한화를 쓸일이 없어, 물건붙이는 짐가방 주머니에 넣어놓았는데, 인천공항에서 도착해보니 -  돈만 쏙빠져있는것이다. 보통 짐붙이는 가방에는 돈을 안넣어 놓는데 왜 넣었던지.. 후회를 하며..ㅉㅉㅉ 

우크라이나 공항 (Kiev int. airport)에 가보면 화물로 붙이는 짐(가방)에 밴딩 (태입핑)을 하고있는, 그리고 돈을받고 해주는 장면을 목격하게된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다 이유가 있는듯.

* 추가 팁 하나.
우크라이나에서 터어키로 가는 비행편을 기다리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시간이 다되어가도 보딩(boarding)을 시작안하는것이다. 옆에 있는 이란애한테 물어보니, 자기도 터어키 가는중이며, 비행이 지연되는거 같다고 한다. 나도 그러려니 하며 기다리는데, 터어키 항공 직원이 나를 찾는다 - 그러면서 보딩게이트가 변경되었는데, 아직 여기서 뭐하냐며 따진다. 여기에선 게이트 및 스케줄 변경이 자주 있는일이니, 전광판으로 항상 체크해야만 된다고 한다. - 휴 하마트면 뭐(?)될뻔 했네. ;;

*추가 팁 둘.
터어키 공항 경유 중 면세점에서 술을 사는 한국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오는 비행편을 타기전에 또 검색대가 있느니, 반드시 면세직원에게 물품이 검색대 안까지 배달되는지, 아니라면 술은 비행기 안에서 사길 바란다. 당연히 검색대에선 주류 및 액체(술등)이 모두 압수되어 쓰레기통에 버려지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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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장을 마치고 서울로 귀환중 대만(Taipei)를 7+경유하게 되었다. 다행히 항공티겟 발행시 스탑오버를 신청해서 외부로 나올수 있게되었지만 막상 짧은 시간에 뭐할까? 고민하던중 눈에보이는 무료 반나절 관광 팜플엣이 보였다. (영문: free half day trip).





그래 이거다! 여권과 비행티겟만 있으면 무료로 이용가능하고, 비행시간전에 돌아오니 대만 7+이상경유하는 여행객에겐 딱인가 같다.

# 주의 : 항공권 발행시 대만경유시간이 7+이상이면 스탑오버로해서 신청해야 외부로 나갈수 있으며 free 여행 서비스도 받을수 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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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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