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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6 매실의 계절 - 매실주를 담그자
  2. 2011.05.16 좋은글
  3. 2010.11.24 전쟁..
  4. 2010.10.11 안철수 교수의 '21세기형 전문가란?'
  5. 2010.10.09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매실의 계절 - 매실주를 만들어보자!

마트에 갔더니 매실 천국이더군요. "아 - 매실주를 담궈먹을 계절이구나!" -
술 좋아하시는분은 다 공감하는 얘기겠죠^^ -

그래서 인터넷으로 5 kg을 주문했더니, 어제 도착했더군요.
 작년에 사용했던 술병들, 마트에서 구매한 매실주용 알콜(?)을 꺼내서 술을 담궜습니다. 


고맙게도 와이프가 매실들을 미리 씻어서 바구니에 담아 놓았더군요. (매실은 씻어서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작년에 사용한 술병(?)들을 꺼내 물로 간단히 씻어서 마른 수건으로 대충 물기제거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들녀석과 다가와 "아빠 뭐해~?"라고 하더니, "와~아빠좋아하는거잖아~ 나도할래~"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술을 담궜습니다.  


매실은 병의 1/3~1/2 안되게 채워주고 술을 가득부었습니다. 설탕을 뿌리면 빨리 숙성되고 맛도 달짝지근하게 되지만, 그러면 매실의 고유한 참맛이 떨어지는듯 하더군요. 그래서 올해도 없이 매실+술만을 사용하고 바로 밀봉해버렸습니다. 

(매실주 담그는데 같이 도움을 준 아들녀석 "아또"군.)

"J"만의 매실주 담그는 법 - 요약

1. 매실, 담금용술(30도~35도)  그리고 술병 준비.
2. 매실과 병을 물로 씻은 후 물기를 제거.
3. 매실을 병에 1/3에서 1/2이 안되게 채운다.
4. 술은 병입구에서 1cm만을 남기고 가득붓는다.
5. 공기가 안들어가게 밀봉후 2~3달만 기다린다.
6. 기다리다 지치면, 1달뒤 작은것부터 맛보면서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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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08:58

좋은글귀 하나

"어떻게 태어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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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01:10


G20을 개최한 국가. 
결국, 북한의 도발 한방에 온나라가 들썩이는모습을 어제 보았다. 

북한은 왜 도발을 하였을까 ?
오마이뉴스 기사를 보면, 남한에서 먼저 도발을 하였다고한다.
그외 오만가지의 네티즌의 댓글들..

북한은 민간인 거주지역에 포탄을 발포함으로써 전세계 비난을 피해갈수 없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도 다시한번 생각해보자. 

왜 (무엇때문에?) 북한이 도발을 하였는지 ? 궁금해보자. 

과연, 남북관계가 이렇게 악화될때까지 우리 정부는 북한과 어떤 대화를 해왔으며, 어떤 외교를 해왔는지 정말 궁금하다. 

북한 핵이며, 도발등을 지난 정부의 햇볓정책의 잘못으로 돌리며, 북한과는 대화단절, 대북강경론으로 북한을 자극. 결국, 이렇게 국민을 희생양으로, 그리고 전쟁의 공포속으로 몰고 있는 이유는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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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교수의 내용을 정리해본다. II

전문가(?)는 자기의 일만 열심히 해선 안되며, 그 내용을 국민들에게 잘 전달해야한다.

IT의 예.
전문직종에 일하는 사람은 소수. 하지만 이사람은 매일매일 이런분야의 일만 하니 전국민이 자신의 일을 다알고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안철수 교수가 의사공부시절 들었던말.
"의사는 똑똑한 사람이 필요없다. 성실하고 마음이 따듯한 사람이어야지.."

하지만, 현대의 의사는 대부분 고교시절 친구도 없고. 공부만 하는사람이 누구(?)의 권유로 그리고 억지로 의사를 하게된다. -> 결국 직업만족도에서 4명중 3명은 불만족하는이유.

의사의 본질은 하루에 100명이상의 처음보는사람과 이야기하는 직업인데, 내성적인 사람한테 하루에 100명 이상의 사람과 대화하라고 하면 가능한가?

** 자신의 직업을 고를땐,

- 이 직업에 의미를 느낄수 있는가?
- 재미가 있는가?
- 내가 잘할 수 있는가 ?를 생각하자.

** 자기가 잘하는것과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혼동하면 안된다.

말하는것과 생각하는것은 그사람이 아니다. "선택과 행동이 그사람인것이다."

<예, 정치인>.
서민정책의 말만 나불대는 사람. (그사람이 아니다.)
서민정책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그사람이다.)'

나는 누구인가?
고민하는 순간은 지긋지긋하지만, 그고민을 끝내고 행동하는 순간은 뿌듯하다.
지식은 1-2년 그분야를 일하지않는 이상 잃어버린다. 하지만, 깨우친 내용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깨우침은 결국 생각 -> 행동 -> 운명을 낳는다.
결국, 깨닳아야 운명이 바뀔수있다.

** 급한일(단기)보단 중요한일(장기)을 먼저해라. 중요한일을 시작하면, 급한일은 자연히 하게된다. (급한일은 해야만 되니깐..)

질의 응답은 생략.

간만에 정말 좋은 강의를 인터넷으로 듣게되어 트윗에 정리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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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생각나는분.
노무현.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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